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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3.17 20:19

[ 월간언니 ] 5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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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 수 2159 추천 수 2 댓글 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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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 월간언니 ]










5화





.

.

.






탁...!















난 바로 앞에 생긴 문으로 뛰어들어갔다.













눈 앞이 환해지며.. 엄청 비좁은 공간이 나왔다















사람 한명이 겨우 누울 수 있는 딱딱한 나무베드















그 위를 가냘프게 덮은 쿠션감 있는 토퍼..

















봄 이불로 쓸 법한 천쪼가리 이불에












방안 전체에서 나는듯한 살짝 콤콤한 냄새..














" 으 여기 왜이래;;











[ 박시오 님과 만남을 시작합니다 ]













오...















[ 또각..  또각...   벌컥 ]















수줍게 웃는 그녀가 들어왔다.












"" 안녕하세요~












" 아.. 네 안녕하세요














"" 오빠 밥은 먹었어요?












" 아 네;;













자연스러웠다 대화..















그녀를 보니













이런 시설에 어울리지 않게 이뻣다.















큰 눈














달걀형 얼굴..













오똑한 코















볼록한 이마












붉은 빛이 도는 앏은 입술..














오... 좋은데?















저번에 그? 아이보단 느낌이 훨씬 좋았다..













" 박시오님?..












"" 네 맞아요ㅎㅎ














그렇게 이어지던 대화..














처음엔 그녀와의 대화에 집중했다.











공통점을 찾으려 노력했고..














공감대를 형성할 만한 대화를 찾았다..













그러다 좀 편해진 순간..
















그녀의 가슴골이 눈에 들어왔다..













후욱..















"" 오빠 왜그래?














" 아... 아...   키스하고 싶어서;















"" ㅋㅋㅋ 그래?













웃는 그녀에게 내 입술을 겹쳐보았다














"" 아/// 아프자나;;














" 아.. 미안;;;;;;
















"" 왜이렇게 서툴러;;














"" 다시해봐..

















난 살며시 다가갔고..















그녀와 입술의 교감을 시작했다..













보드라운 입술을 살며시..
















부드럽게 빨기도..













살짝 혀를 넣기도..














그랬더니 그녀의 혀도 살짝 마중나와 닿았다..














씨익..  서로가 웃었다ㅋ















그리곤 다시 키스..











좀 더 격정적으로..  키스를 시작했고..













난 뭐에 홀린듯 손이 살며시 그녀의 브라를 내리고












가슴을 만졌다..











부드럽게..   그리고 꼭지를 살짝












부르르..












" 좋아....












내가 나지막히 내뱉자 그녀도 말했다











" 나도...












순간 회로가 끊어지는 것 같았다..














그렇게 그녀의 가슴을 탐하던 손은 더 아래로..















나의 입은 어느새 그녀의 앙증맞은 꼭지를 덥고 있었다..














부드럽게.. 혀가 움직이는 대로..













그녀의 꼭지를 유린하며..












손은 그녀의 팬티 위에서 피겨스케이팅을 즐겼다..

















팬티 겉면으로 느껴지는 축축함...












난 더 과감해졌다..













살며시 내려가 그녀의 다리를 벌렸다..












그녀의 팬티를 살짝 제치고 그 사이의 털을 보았다
















물기를 살짝 머금은 그 털숲..













난 조용히 조심스레 입을 가져다 대고















그녀의 숲 사이에 입을 대었다..














그리고 가운데를..  찾아 혀를 움직였다..













움찔..













그녀는 반응했고..














나의 혀는 그때부터.. 자아를 가지고 움직이기 시작했다












"" 아..











"" 아아...














"" 아 오빠 좋아;;


















난 씨익 웃으며 그녀의 그곳을 더 탐했다..














근데 이상하다..















난 경험이 없는데 왜 이리 자연스럽지?..















이거 뭐 패시브스킬 같은거 주는건가?..
















그녀의 그곳에선  점점 더 물이 고였고..















잠시 뒤 옆에 반짝 빛이 나더니 장갑이 생겼다;;














"" 아 오빠 지금;;














"미친;;











난 급하게 찢고꼈다















내가 이리도 빨랐던 적이 있는가..














들어갔다..














수욱..












"" 헉..














따듯해.. 뭐지 이느낌?;;
















" 헉..










"" 헉헉














헉헉헉..














삐걱삐걱..















ㅇ아아아..
















찍..












"" 오빠 쌌어?
















" 나왔어요..;;













"" ㅋㅋ 귀여운것ㅋㅋ 이리와ㅋㅋ














그녀의 표정.. 너무 사랑스러웠다...












흐흐






















삐빅 삐비비빅..















뭐야;;;;
















샤아아악....


















나의 방으로 돌아왔다.


















{ 야 아으.. 뭐야 옷은 입고 있지;; }















" 아 미안;;  아;;;;  미친;;;


















{ 어때? }
















" 나 왜 나와진거야? 다시 못가?

















{ 응 하루에 50분 딱 그게 전부야 }
















" 야이씨발 그걸 왜 이제말해줘!?















{ 너 베이직이자나 }

















" 아...   아오..ㅈ 씨발..

















" 그럼 언제 또 가능?
















{ 12시 넘으면 가능해 }














,,,
















그럼 나 아까 걔한테 다시 보내줘;;















{ 좋았나보네?ㅋㅋㅋ }














" 응ㅋㅋ;;; 















난 멋쩍게 웃었다














{ 안돼 }
















"  ?!?!?!!  왜 안돼?













{ 넌 베이직이자나? 내가 지정해주는 사람하고만 만날 수 있어 }















" 야이씨발 그농ㅅ의 베이직;;















{ 꼬우면 200 쓰던가ㅋㅋㅋ }















" 아 시벌럼;;;


















배꼽을 깊게 눌렀다...
















슈우우욱
















이번엔 침대에 누워서 접속한지라..


침대위에 몸댕이가 잘 있었다..
















하..












미친...














이 느낌 뭔데;;















잠을 못 잘것 같았다;;;;











.

.

.









- 5화 끝 -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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