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월간언니 ] 5화
[ 월간언니 ]
5화
.
.
.
탁...!
난 바로 앞에 생긴 문으로 뛰어들어갔다.
눈 앞이 환해지며.. 엄청 비좁은 공간이 나왔다
사람 한명이 겨우 누울 수 있는 딱딱한 나무베드
그 위를 가냘프게 덮은 쿠션감 있는 토퍼..
봄 이불로 쓸 법한 천쪼가리 이불에
방안 전체에서 나는듯한 살짝 콤콤한 냄새..
" 으 여기 왜이래;;
[ 박시오 님과 만남을 시작합니다 ]
오...
[ 또각.. 또각... 벌컥 ]
수줍게 웃는 그녀가 들어왔다.
"" 안녕하세요~
" 아.. 네 안녕하세요
"" 오빠 밥은 먹었어요?
" 아 네;;
자연스러웠다 대화..
그녀를 보니
이런 시설에 어울리지 않게 이뻣다.
큰 눈
달걀형 얼굴..
오똑한 코
볼록한 이마
붉은 빛이 도는 앏은 입술..
오... 좋은데?
저번에 그? 아이보단 느낌이 훨씬 좋았다..
" 박시오님?..
"" 네 맞아요ㅎㅎ
그렇게 이어지던 대화..
처음엔 그녀와의 대화에 집중했다.
공통점을 찾으려 노력했고..
공감대를 형성할 만한 대화를 찾았다..
그러다 좀 편해진 순간..
그녀의 가슴골이 눈에 들어왔다..
후욱..
"" 오빠 왜그래?
" 아... 아... 키스하고 싶어서;
"" ㅋㅋㅋ 그래?
웃는 그녀에게 내 입술을 겹쳐보았다
"" 아/// 아프자나;;
" 아.. 미안;;;;;;
"" 왜이렇게 서툴러;;
"" 다시해봐..
난 살며시 다가갔고..
그녀와 입술의 교감을 시작했다..
보드라운 입술을 살며시..
부드럽게 빨기도..
살짝 혀를 넣기도..
그랬더니 그녀의 혀도 살짝 마중나와 닿았다..
씨익.. 서로가 웃었다ㅋ
그리곤 다시 키스..
좀 더 격정적으로.. 키스를 시작했고..
난 뭐에 홀린듯 손이 살며시 그녀의 브라를 내리고
가슴을 만졌다..
부드럽게.. 그리고 꼭지를 살짝
부르르..
" 좋아....
내가 나지막히 내뱉자 그녀도 말했다
" 나도...
순간 회로가 끊어지는 것 같았다..
그렇게 그녀의 가슴을 탐하던 손은 더 아래로..
나의 입은 어느새 그녀의 앙증맞은 꼭지를 덥고 있었다..
부드럽게.. 혀가 움직이는 대로..
그녀의 꼭지를 유린하며..
손은 그녀의 팬티 위에서 피겨스케이팅을 즐겼다..
팬티 겉면으로 느껴지는 축축함...
난 더 과감해졌다..
살며시 내려가 그녀의 다리를 벌렸다..
그녀의 팬티를 살짝 제치고 그 사이의 털을 보았다
물기를 살짝 머금은 그 털숲..
난 조용히 조심스레 입을 가져다 대고
그녀의 숲 사이에 입을 대었다..
그리고 가운데를.. 찾아 혀를 움직였다..
움찔..
그녀는 반응했고..
나의 혀는 그때부터.. 자아를 가지고 움직이기 시작했다
"" 아..
"" 아아...
"" 아 오빠 좋아;;
난 씨익 웃으며 그녀의 그곳을 더 탐했다..
근데 이상하다..
난 경험이 없는데 왜 이리 자연스럽지?..
이거 뭐 패시브스킬 같은거 주는건가?..
그녀의 그곳에선 점점 더 물이 고였고..
잠시 뒤 옆에 반짝 빛이 나더니 장갑이 생겼다;;
"" 아 오빠 지금;;
"미친;;
난 급하게 찢고꼈다
내가 이리도 빨랐던 적이 있는가..
들어갔다..
수욱..
"" 헉..
따듯해.. 뭐지 이느낌?;;
" 헉..
"" 헉헉
헉헉헉..
삐걱삐걱..
ㅇ아아아..
찍..
"" 오빠 쌌어?
" 나왔어요..;;
"" ㅋㅋ 귀여운것ㅋㅋ 이리와ㅋㅋ
그녀의 표정.. 너무 사랑스러웠다...
흐흐
삐빅 삐비비빅..
뭐야;;;;
샤아아악....
나의 방으로 돌아왔다.
{ 야 아으.. 뭐야 옷은 입고 있지;; }
" 아 미안;; 아;;;; 미친;;;
{ 어때? }
" 나 왜 나와진거야? 다시 못가?
{ 응 하루에 50분 딱 그게 전부야 }
" 야이씨발 그걸 왜 이제말해줘!?
{ 너 베이직이자나 }
" 아... 아오..ㅈ 씨발..
" 그럼 언제 또 가능?
{ 12시 넘으면 가능해 }
,,,
그럼 나 아까 걔한테 다시 보내줘;;
{ 좋았나보네?ㅋㅋㅋ }
" 응ㅋㅋ;;;
난 멋쩍게 웃었다
{ 안돼 }
" ?!?!?!! 왜 안돼?
{ 넌 베이직이자나? 내가 지정해주는 사람하고만 만날 수 있어 }
" 야이씨발 그농ㅅ의 베이직;;
{ 꼬우면 200 쓰던가ㅋㅋㅋ }
" 아 시벌럼;;;
배꼽을 깊게 눌렀다...
슈우우욱
이번엔 침대에 누워서 접속한지라..
침대위에 몸댕이가 잘 있었다..
하..
미친...
이 느낌 뭔데;;
잠을 못 잘것 같았다;;;;
.
.
.
- 5화 끝 -

Who's 존못아재
존못아재를아시나요?
-
?
키방짬이 느껴지는 현실고증 완벽한 픽션?
-
드라마기반 올픽션소설 -
베이직 슈발;; -
슈발ㅠ
| 분류 | 제목 | 글쓴이 | 조회수 | 추천 |
|---|---|---|---|---|
| 경험담 | 섹밤 | 195298 | 2 | |
| 강간물 |
|
담임선생님 | 9 | 0 |
| 로맨스/각색 | 9 | 하얀울프스 | 5751 | 1 |
| 로맨스/각색 | 1 | 하얀울프스 | 3118 | 2 |
| 로맨스/각색 | 1 | 하얀울프스 | 1685 | 1 |
| 강간물 |
|
최무성 | 1265 | 0 |
| 로맨스/각색 | 이서하뚜선생♡ | 1669 | 0 | |
| 경험담 |
1 |
서전트딘 | 3255 | 2 |
| 근친물 | 2 | 담임선생님 | 7752 | 0 |
| 경험담 |
1 |
김정래 | 3977 | 0 |
| 경험담 |
2 |
김정래 | 3416 | 4 |
| 강간물 |
5 |
존못아재 | 5614 | 3 |
| 강간물 |
5 |
존못아재 | 2721 | 2 |
| 강간물 |
6 |
존못아재 | 2574 | 1 |
| 강간물 |
3 |
존못아재 | 2019 | 1 |
| 강간물 |
6 |
존못아재 | 2312 | 1 |
| 강간물 |
4 |
존못아재 | 2159 | 2 |
| 강간물 |
4 |
존못아재 | 2242 | 2 |
| 강간물 |
6 |
존못아재 | 2500 | 3 |
| 강간물 |
7 |
존못아재 | 3620 | 3 |
| 강간물 |
7 |
존못아재 | 7911 | 4 |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