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월간언니 ] 3화
[ 월간언니 ]
3화
촉촉했다..
하지만 넘어오는 비릿한 담배냄새
그 냄새마저 날 더 흥분시켰다;;
살짝 떼어진 입술..
한껏 숨이 가빠진 나와..
여유로운 미소를 보이는 그녀
( 재미있나? )
생각이 들 만큼 그녀의 표정은 개구졌다
마치 한 남자의 아다를 가져가는 것에 대한 희열이라도 있는듯;;
" 더 가도 될까요?..
난 그녀를 바라보며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다..
그녀는 내 손을 잡아 본인의 가슴에 올렸다..
" 헉..
말캉
.
.
잠시 정신이 아득해졌다..
그리곤
다시 흰색 바탕의 처음 그 장소로 돌아왔다
아까 그 업관놈이다;;
{ 어때?ㅋㅋ }
" 뭘 어때 시발럼아;; 다시 돌려놔;;;
난 잔뜩 상기된 얼굴로 그놈에게 말했다;;
{ 어이 어이 체험판이라구,,,, }
ㅅㅂ..
아 체험판이였지;;
" 아 그럼 이거 끝이에요?;;
{ 아니ㅋㅋ 결제하면 돼 오늘부터 오픈했어 }
" 결제?
" 얼만데요?
{ 베이직 월 100 }
{ 스탠다드 월 200 }
{ 프리미엄 월 1,000 }
{ VIP는.. 어짜피 넌 못할것같고 }
와 ㅅㅂ 최소가 월 100?
미친놈들인가?;;
" 안해 ㅂㅅ아;;
" 이거 나가려면 어케 해야되냐?
{ 너 배꼽을 깊숙히 꾸욱 누르면 돼 }
난 바로 배꼽을 깊숙히 눌렀다;;
[ 솨아.. ]
바닥에 널부러진 채로 눈을 뜬 나 존못아재;;
" ㅅㅂ 뭐야..
그런데.. 그 느낌이 생생했다..
그녀의 입술촉감..
그리고 그 말캉한 가슴의 촉감;;
월 100?
" 시이벌 어림없지
즐겨찾기에서 야동을 찾기 시작했다..
아까 그 여자아이와 최대한 비슷한 아이로..
얼굴도 그저 그랬고
살집도 있었다
키스하면서 느껴지는 그 냄새까지..
분명 좋은 느낌은 아니였지만..
그 느낌을 이어가고 싶어
최대한 그 아이와 닮은 아이를 찾았다..
[ 탁탁탁.. 찌익... ]
후욱.. 후욱..
100만원 벌었다 시발럼아ㅋㅋ
라고 웃으며 화장실에서 일어나자
거울에 ㅂ친 내 얼굴과 살이 보였다
익숙한듯 외면하며 대충 씻어내고
덜 마른 머리로 침대에 몸을 던졌다
출렁 삐걱삐걱
침대마저도 비명을 질렀지만
딸을 마치고 노곤해진 존못아재는
그대로 잠들었다.
.
.
.
.
.
- 3화 끝 -

Who's 존못아재
존못아재를아시나요?
| 이 글을 추천한 사람 | 라일라요요 킴쏠로(랜더스❤️) 소드마스터⭐️ |
|---|
| 분류 | 제목 | 글쓴이 | 조회수 | 추천 |
|---|---|---|---|---|
| 경험담 | 섹밤 | 195298 | 2 | |
| 로맨스/각색 | 9 | 하얀울프스 | 5724 | 1 |
| 로맨스/각색 | 1 | 하얀울프스 | 3118 | 2 |
| 로맨스/각색 | 1 | 하얀울프스 | 1685 | 1 |
| 강간물 |
|
최무성 | 1265 | 0 |
| 로맨스/각색 | 이서하뚜선생♡ | 1669 | 0 | |
| 경험담 |
1 |
서전트딘 | 3255 | 2 |
| 근친물 | 2 | 담임선생님 | 7746 | 0 |
| 경험담 |
1 |
김정래 | 3977 | 0 |
| 경험담 |
2 |
김정래 | 3416 | 4 |
| 강간물 |
5 |
존못아재 | 5614 | 3 |
| 강간물 |
5 |
존못아재 | 2721 | 2 |
| 강간물 |
6 |
존못아재 | 2574 | 1 |
| 강간물 |
3 |
존못아재 | 2019 | 1 |
| 강간물 |
6 |
존못아재 | 2312 | 1 |
| 강간물 |
4 |
존못아재 | 2155 | 2 |
| 강간물 |
4 |
존못아재 | 2238 | 2 |
| 강간물 |
6 |
존못아재 | 2500 | 3 |
| 강간물 |
7 |
존못아재 | 3613 | 3 |
| 강간물 |
7 |
존못아재 | 7911 | 4 |
| 경험담 | 시끄릴 | 10306 | 1 |



월100 구독이라 너무 비싸다 싯팔